TM 20231008

 미국 2세권 총동원 집회, 2023년 10월 8일 (일), 라스베이거스 국제평화교육센터(IPEC) 사랑한다 내 아들아 딸아.    너희들은 하늘 섭리 역사의 인류를 위한 구원섭리 탕감 역사 6천년 만에 참부모에 의해서 태어난 퓨어 워터다.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는 꿈이 있으시어 당신의 형상을 따라 광물 세계, 식물 세계, 동물 세계까지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인간 시조가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성경에서 말하는 아담과 해와. 이들에게는 성장 기간이라는 시간을 주시어 스스로 완성할 수 있는 그날을 창조주께서는 기다리셨으나 인간 시조가 되어야 할 아담과 해와는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을 잃어버린 타락으로 말미암아 오늘날의 전쟁과 갈등으로 끊임없이 자유를 누릴 수 없는 인류를 탄생하게 되었다. 하늘은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이다.  전지전능하신 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신이 세우신 창조 원칙을 지킬 수 있는 인간 조상이 될 수 있는 참부모를 찾아 나오시는 힘들고 어려운 역사를 내려오시면서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택하시어 구원섭리 역사를 시작하시게 되는데, 첫째로 타락으로 이루어진 혈통을 복귀하기 위한 구원섭리 역사가 시작이 되었고, 4천년 만에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 시키셨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 예수를 탄생시킨 마리아 유대교는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다.  더더구나 창조주의 본질도 몰랐기 때문에 결국은 인류의 참아버지가 되어야 할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내모는 우를 범하여 여러분들이 역사를 통해서 알다시피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치뤄야 할 탕감이 남게 되어 2천년 동안 나라없는 민족으로 유리고객하며 살았고, 2차대전때는 6백만이 학살당하는 시련을 겪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이스라엘 민족은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여기서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것은 당신의 형상대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했다.  당신이 찾으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는 ...

2020.2.18 TM

천지인참부모 성탄 100주년 및 천주성혼 60주년 기념행사 승리보고회 말씀 2020년 2월 18일(천력 1.25) 서울 롯데호텔 하이라이트가 내 말씀인가? 나를 기쁘게 해주는 프로그램은 없나? 한마디만 할게. 여기 모인 여러분들은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의 지도자들이야.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했어요. 수고했어요. 그러나 여러분들이 평생을 두고 여러분이 생이 다하는 날까지 가야할 길은 인내야! 인내와 사랑, 하나됨이야. 누구하고 하나되느냐? 독생녀 참어머니와 하나되어야 돼. 여러분들은 하늘보시기에 다 부족해. 부족한 사람들이 이러고 저러고 형제에 대해서 말할 수 없어. 내가 그렇다 하게 되면 믿어야 돼. 무조건 믿어야돼. 그것이 오늘날을 살고있는 여러분들이 살아가야아는 인생노정이야. 거듭 말하거니와 2천년 전, 4천년을 길러나온 이스라엘 민족에 보여진 창조주 하나님은 심판의 하나님이야. 6천년만에 독생녀 참어머니로 탄생한 섭리의 마지막 완성을 보는 이 순간 이 자리는 여러분이 마음을 비워야 돼. 무조건 겸손해야 돼. 그 길만이 여러분이 마지막에 나와 같이 영원한 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야. 그런점에서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돼. 마지막으로 나를 심판의 하나님으로 만들지 말아줘. 알겠나! 내가 심판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마지막이야. 미래가 없어. 나는 그게 두렵고 무서워. 그러니까 내가 지상에 있는 동안은 여러분들은 무조건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한 마음, 한 뜻, 한 형제야 알겠나? 그렇게 노력해 줘야 돼. 그동안 그렇게 못한 사람은 회개하고 반성하고 새롭게 출발해야 돼. 알겠어요? 이상 끝!

truth of providence

아버님이 어머님을 택하실 때 최○○이라는 여자 식구가 있었습니다. 그분이 후보자였습니다. 그런데 사탄이 해와를 빼앗아 간 것과 똑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사탄이 그렇게 역사해서 그 여자는 떨어져 나갔습니다. 그래서 윤○○라는 사람을 두 번째로 세우셨습니다. 경기도 야목에서 제2차 40일 전도사 수련회를 누구 때문에 하신 줄 압니까? 그 사람을 세우기 위해서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준비가 다 됐는데, 마지막에 맹세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어도 아버님에 대해서 절대신앙 · 절대사랑 · 절대복종하는 것, 이것을 실행하겠느냐? 이것이 아버님이 마지막 결정하시는 질문입니다. 거기서 "100%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그 사람은 마지막까지 그것을 맹세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쫓겨난 것입니다. 그다음에 택함 받은 분이 어머님입니다. 그때 어머님이 그 약속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약속한 것으로 다 됩니까? 약속했으면 그대로 지켜야 합니다.(섭리의 진실; 김영휘 저; 2022년 출판, 221~222쪽)

TM 20230628

 2023.6.28(수), 천주청평수련원, 신일본책임자 특별집회 너희들 많이 보고 싶었다.  오늘 말씀할 제목은 ‘하늘섭리로 본 인류문명사와 현재, 오늘’이라는 제목으로 얘기하고자 한다. 창조주 하늘부모님께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 시조가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에게는 성장기간이라는 시간을 주시어 완성되는 자리까지 나아오기를 기다리셨는데, 원성의 자리까지 나아가지 못하고, 타락한 남자와 여자는 에덴에서 쫓겨났고, 창조주 하늘 부모님과는 관계없는 자리에 떨어졌어.인류문명사의 출발은 유프라테스, 티그리스강, 나일강을 중심삼은 하천문명으로 출발이 되었어. 창조주께서는 시작과 끝이 분명히 같으신 분,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구하기 위한 구원섭리역사를 하실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하천문명을 통해서 많은 부족들과 민족들이 탄생하게 되는데 하늘은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택하시어 구원섭리역사를 해 나오셨어요. 하늘은 반드시 타락한 인류 가운데 하늘이 대할 수 있는 혈통을 찾으셔야만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 역사를 보게 되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통해서 하늘이 대하시는 혈통을 찾으셨어요. 그래서 부족, 민족 국가적인 형태가 만들어질 때, 구원섭리역사 4천 년 만에 ‘내 아들이다’ 하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탄생시켰어요. 그때 이스라엘 민족은 거대한 로마 제국에 속해 있었어. 이제나 저제나 이스라엘 민족을 구해줄 수 있는 구세주 메시아를 기다려 나왔어요. 그러나 예수를 탄생시킨 마리아, 사가랴 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메시아를 몰라봤어요. 더더구나 메시아의 사명을 놓고 환경을 만들어 드려야 하는 선민의 입장에서 볼 때 예수님과 하나 되지 못했어요. 결국은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몰았어요.  그래서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 했고, 예수님을 십자가로 내몬 이스라엘 민족은 2천 년간 나라 없는 민족으로 유리고객하며 살았고, 2차 대전에는 600만이 학살당했습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오늘날 이스라엘 민족은 몰라. 인류...

TM 2023.6.9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한국 지도자 효정특별수련(2023.6.8. ~ 6.11, 청평 일대) 中 천지인참부모님 주관 신한국 지도자 특별집회(2023.6.9, 천성왕림궁전)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어제 저녁에 깨어 있었나? 천둥번개 소낙비 심했지? 아침에 눈을 뜨니 맑은 하늘과 미세먼지는 없었나? 기분이 어땠나? 새출발하는 우리들을 하늘이 모든 나쁜 것을 씻어버리고 깨끗한 출발을 할수 있도록 축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해야지요. (감사합니다.) 우리의 책임이 막중해, 외적으로 전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정치 사상문제라든지 기후변화로 인한 산불 폭우 토네이토, 예상하지 못했던 많은 인명피해를 가져오는 일들이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어. 어제 캐나다에 산불이 엄청 크게 일어 뉴욕주까지 눈을 못뜨게했다고 그러네. 세상의 사람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 아름다운 지구를 창조주 께서는 누구를 위해 창조해 주셨나? 더 이상 늦출수 없는 창조 하나님, 하늘부모님의 꿈과 사랑을 전 인류가 알아야만 해. 그래야만 일어나고 있는 난 문제들을 해결할수 있는 길이 있게 돼, 창조주는 인류의 부모가 되고자 하셨어. 천지만물을 당신의 형상에 따라 창조하시고 마지막으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어. 그런데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이라는 시간을 주시어 완성의 자리까지 나아오기를 기다리셨는데 따먹지 말라는 계명을 어긴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는 관계없는 자리에 떨어져 타락한 세상을 만들었어. 오늘날의 80억 인류가 창조주 하나님이 부모라는 사실을 모르고 살고 있으니, 지금 시대는 천일국 시대야. 참부모님의 승리로 인해 천일국 안착을 하였고 천일국의 주인이 되시는 하늘부모님을 모실수 있는 성전을 봉헌해 드린 이때에 어떻게 해야 되겠어? 하늘부모님의 환경권은 중심나라에 국가 복귀야. 이 나라 모든 백성들이 정치인을 물론이고 이 나라의 주인은 하늘부모니시며 하늘부모님을 알리고 축복해주는 참부모가 주인임을 알아야 돼. 그런데 아직 많은 장애물들이 있어 그 동안은 알리는데 충분하지 못했다고 보아 이제는 더 이상 늦출...

TM 2023.5.30, 여수

2023.5.30, 여수 디오션리조트. '천지인 참부모님 특별 초청 국가 복귀를 위한 3, 4지구 공직자 결의 및 파송식'에서 주신 말씀입니다. 천일국, 천일국. 하늘부모님께서 그토록 소원하고 염원하신 천일국. 창조주 되시는 하늘 부모님은 당신의 형상을 따라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 시조가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며 인간에게는 성장기간이라는 시간을 주시어 완성의 한 날을 기다려 나오셨습니다. 인간에게는 따먹지 말라는 계명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인간 시조가 되어야 할 남자와 여자 그 계명을 지키지 못하여 에덴에서 쫓겨났습니다. 창조주와는 관계없는 타락한 세계 오늘날의 세계입니다. 6천 년이라는 기나긴 세월을 지나오면서 한순간도 평화로운 세계는 꿈꿀 수 없었습니다. 전쟁과 갈등, 질병, 예기치 못한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감내할 수밖에 없었던 인류 역사 창조주께서는 이러한 인류를 바라보시는 마음이 어땠을까요? 당신은 전지전능하십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십니다. 시작하셨으니 반드시 이루어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창조주께서는 힘든 탕감복귀 구원섭리 역사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많은 인류 가운데 이스라엘이라는 선민을 택하시어 구원섭리 역사를 하시는 이유는 원래 하늘이 꿈꾸셨던 하늘이 직접 대할 수 있는 혈통을 복귀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시간을 거쳐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통해서 하늘이 대할 수 있는 혈통을 찾으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로부터 개인 종족 민족 국가 형태로 나아갈 수 있을 때 다시 말해서 4천년이라는 시간을 거치시어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때 이스라엘 민족은 로마 제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에 속해 있었습니다. 이제나 저제나 메시아를 고대해 나왔습니다. 그러나 정작 메시아를 보내주셨는데 그를 탄생시킨 마리아 사가랴가정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결국 이들로 말미암아 예수님은 십자가로 돌아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 했습니다. 다시...

2023.5.23

모림절 63주년 천지인 참부모님 특별 집회 참어머님 말씀(2023년 5월 23일, 부산교회) 새 시대, 새 역사, 새 천년, 그렇게 하늘부모님께서 고대하고 고대하시던 천원궁 천일성전을 봉헌할 수 있어서 무한히 감사했습니다. 본래 창조주께서는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시조가 될 수 있는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이들에게는 성장 기간이라는 시간을 주시어 완성한 자리에 무형으로 계시는 하늘부모님께서 함께 하시어 인류의 참부모가 되고자 하셨습니다. 그러나 인간 시조는 완성을 보지 못하고 타락하여 에덴에서 쫓겨났습니다. 창조주와 관계없는 타락한 인간, 타락한 세계를 이루어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 역사는 평화를 추구해 나왔지만은 한 순간도 전쟁과 갈등으로, 질병으로 하루도 평화로운 세계를 꿈꾸었지만은 만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창조주께서는 전지 전능하신 분입니다. 시작과 끝이 같으신 분입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잘못 된 인간을 버리고 다시 창조할 수는 없 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인간을 다시 찾아나오는 노정이 탕감복귀 구원섭리역사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한 민족을 택하시어 구원섭리역사를 해 나오십니다. 구약 성경에 볼 것 같으면 아브라함, 이삭, 야곱을 통해서 타락한 인류 가운데 하늘이 대할 수 있는 혈통을 찾으셨다 했습니다. 그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적 형태로 나아왔을 때가 로마 제국 하에 있던 이스라엘입니다. 4천년 만에 얼마나 잘못된 것을 탕감복귀 구원섭리 하는 데 있어서 힘들었으면 4천년이 걸렸겠습니까? 4천년 만에 '내 아들이다' 할 수 있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를 보내주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를 탄생시킨 마리아도 주변의 인물들,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 예수님의 본질을 몰랐습니다. 더더구나 창조주에 대한 본질도 몰랐습니다. 어떻게 성령으로 잉태하여 낳은 예수를 마리아는 도왔습니까? 결국 십자가 상으로 내몬 결과가 됐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돌아가시며 '다시 오마...